미션

Winning Team을 통해
최고의 영어교육 UX를 만든다.

Provide the absolute best English language learning UX through a Winning Team.

Winning Team이란?

Winning Team은 단순히 성과를 내어 경쟁사들을 이기는 팀이 아닙니다. 이는 모든 구성원들이 공감하는 핵심 가치관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 하는 팀을 말합니다. 우리는 매일 도전하고 실패를 통해 성장하며 어제의 자신으로부터 승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렇게 모두가 한몸처럼 움직이며 스스로를 이기는 팀이 되기 위해서는 공통의 가치관이 필요합니다.

승리하는 팀이 되기 위해서는 이것을 잘 이해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최고의 영어교육 UX란?

최고의 영어 교육 UX란 언제 어디서나 꾸준히 학습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바쁜 현대인들이 틈틈이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학습 환경을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의 모든 구성요소들이 각자 따로 놀지 않고 하나의 사용자 경험(UX)으로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모든 팀들이 하나의 미션 아래 긴밀하게 협력합니다.

교육철학

최고의 영어교육은
매일 꾸준히 학습하게
하는 것입니다.

37년 간 영어교육을 해오며 깨달은 좋은 교육이란 아주 단순합니다. 최고의 영어교육은 매일 꾸준히 학습하게 하는 것입니다. 꾸준히 하지 않으면 그 어떤 학습법으로도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이것은 절대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고객이 꾸준히 학습하게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게 하여 매일 조금씩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민병철유폰을 만들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단순하지만 실행하기 어려운 교육 철학을 서비스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BCM 이야기

37년 영어교육,
하지만 늘 스타트업처럼 일하는
우리는 에듀테크 기업입니다.

에듀테크 기업입니다.

1980년에 설립된 민병철교육그룹은 약 20년 간 어학원과 출판위주로 영어 교육사업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2005년부터 모바일 중심 교육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학습하게 하는 것이 최고의 교육'이라는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언제 어디에 있든지 공부할 수 있게 해야 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술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학습 환경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교육과 기술이 결합된 에듀테크 기업을 지향합니다.

스타트업처럼 일합니다.

37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가진 회사지만 직원들의 평균 나이가 31세로 매우 젊고 스타트업처럼 역동적으로 변화합니다. 우리는 '열린 소통' 이라는 핵심가치관 하에 신입사원부터 경영진까지 아주 사소한 의견도 서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구성원들과 더 많은 의견을 편리하게 나누기 위해 클라우드 업무환경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처럼 빠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었고 끊임없는 도전과 실패를 통해 앞으로 나아갑니다.